1. 퍼즐 500피스짜리 2개.... 3일만에 다 맞춤 ㅡㅡ;;
정말;;;; 맘만 먹으면 하루만에 다 맞춰진다는 놀라운 기적을 맛봄;
그러나 스폰지가 없어서 퍼즐풀을 아직 바르지 못함.. 바르고 말리면 액자에 넣어둘 거임
2. 연하장
진짜 막판에 겨우겨우 긁어다가 비싼 카드들 샀는데
역시나 연말에 너무 업무량이 많았던 나머지 쓸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서.. 정작 쓴사람은 4명뿐(...)
웃긴건... 남친이나 저나 서로 연하장 쓴다고 샀으면서 정작 서로에 대해서는 안썼음;;;;;;
왠지 이상하군요 --;
3. 안방PC본체......... 이건뭐.. 손도 못댔어요-_-
1월 1일도 교회에서 금식성회 한다고 해서 빨간날 못쉬고..;
완전 온몸이 극도로 피곤한 상태에 처해 있었는데
다행히 목사님이 화요일까지 휴무를 허락해 주셔서
마음놓고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아.. 이젠 누우면 뻗는건가(..............)
ps. 12월 30일날... 단 하루였지만 사회생활을 잘 경험한 것 같았습니다 --;
세상에.. 새벽 1시 넘게 퇴근하고.. <- 어쩌다보니 목사님 책 출간하는 작업을 하게되서(..) 같이 작업하는 언니 사무실에서 퇴근...
연말인 것도 있고 위치상... 을지로나 충무로나.. 명동에 근접하다보니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택시도 드럽게 안잡혀서(...)
콜택시도 차가 없어서 안오고... 덜덜 떨다가 겨우겨우 모범택시 잡고 2시에 집에 들어감..
おしえて そっと そおっと 痛くない さよなら
そして そして あぁ こんな日々が・・・
・・・悲しみの予感は いらない
- 田村ゆかり " さよならをおしえて"
미즈키 나나
다음에는 1,000피스 2개에 도전을 해보세요.(응?)